[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스타항공이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공항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스타항공은 공항 기반 프리미엄 서비스 플랫폼 ‘더라운지’ 운영사인 이브릿지와 제휴를 맺었다. 7일부터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공항 라운지 이용권과 공항 리무진 버스 이용권을 최대 4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라운지 이용권은 인천공항, 김포공항, 김해공항에 위치한 마티나 라운지와 스카이허브 라운지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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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스타항공] |
해당 이용권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국제선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예매 내역 조회’ 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인천공항 라운지 이용권은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7일부터 2월 6일까지 한 달간 라운지 이용권을 추가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용 방법과 대상 라운지 등 자세한 내용은 이스타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고객들이 공항 내 대기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공항과 도심 간 이동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제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실질 혜택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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