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2026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시작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8 09: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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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8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갤러리아는 이번 설을 맞아 프리미엄 한우를 비롯한 고급 식재료 세트부터 실속형 선물세트까지 약 3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일부 상품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 <사진=갤러리아백화점>

 

대표 상품으로는 한우, 전복, 버섯, 과일 등 고급 식재료를 한 상차림 형태로 구성한 ‘갤러리아 시그니처 선물세트’가 있다. ‘프리미엄 손님맞이 세트’를 비롯해 ‘한살먹기 모둠세트’, ‘설날맞이 세트’ 등으로 구성했다.

 

명절 수요가 높은 한우 카테고리도 강화했다. ‘강진맥우 명품 한우’와 함께 최고 1++등급 가운데서도 BMS 9등급만 선별한 ‘9+ 한우’ 세트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캐비어, 한정판 꿀, 김부각 특별 구성 세트 등 이색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갤러리아 모바일 캐시(G캐시)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설 선물세트는 갤러리아백화점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갤러리아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수요를 고려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구성과 혜택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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