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호, 2025 단독 콘서트 성료 '초밀착 팬서비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9 11:35:1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가수 주호(백주호)가 단독 콘서트 ‘2025 ZUHO CONCERT : DOMINION’을 통해 팬들과 밀착 소통하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주호가 단독 콘서트 'DOMINION'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해와달엔터테인먼트]

 

주호가 4월 26일 진행된 솔로 콘서트 ‘2025 ZUHO CONCERT : DOMINION’을 개최하며 팬들과 1년여 만에 만났다. 이날 주호의 콘서트를 위해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유럽 등 해외 각지에서도 팬들이 총결집해, 가수와 배우로 맹활약 중인 주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곡인 ‘Go home’, ‘떠난 후 그 뒤엔’ 무대를 비롯해, 신곡 ‘초심’ 무대가 깜짝 공개되는 등 총 3곡의 신곡이 새롭게 공개돼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불렀다. 

 

주호는 공연의 부제목인 ‘DOMINION’에 맞게 이날의 공연을 ‘지배’하는 주도적인 구성을 선보였으며, 객석으로 다가가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호는 신곡 ‘초심’의 무대 발표 후, “노래의 제목처럼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여러분 곁에 함께 하겠다”라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더불어 콘서트가 끝나고 팬들이 퇴장할 때에는, 팬 전원과 ‘하이터치’를 진행하는 섬세한 팬서비스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줬다. 

 

이날 주호의 콘서트에 참석한 팬들은 “너무 신나게 뛰어놀아서 온몸이 아프다”, “단 한 순간도 의자에 앉을 새 없이, 서서 관람할 수밖에 없을 정도였던 ‘텐션 폭발’ 공연!”, “다음 주에도 또 콘서트 해주세요~”라는 반응으로 ‘역대급 공연 후유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날의 솔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주호는 “1년여 만에 열린 공연을 찾아와 신나게 즐겨주신 국내외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음 번에도 더욱 멋진 콘서트와 새로운 셋리스트로 찾아오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주호는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은 물론, 배우 ‘백주호’로서는 50부작 숏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의 주인공으로 열연하는 등 가수와 배우로서 모두 승승장구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확실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HMM, 브라질 발레와 '25년 동맹'…4.7조 초대형 벌크 수주 잭팟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MM이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 발레(Vale)와 4조7000억원 규모의 초장기 운송계약을 따냈다. 지난해 두 차례 계약에 이어 대형 화주와의 장기계약을 추가 확보하며 벌크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HMM은 발레와 2030년부터 선박당 25년간 이어지는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4조70

2

KT&G복지재단,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 지원…누적 2605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G복지재단이 전국 사회복지기관의 현장 업무 지원을 위해 경차 150대를 전달했다. 복지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이동 수단을 지원해 지역사회 복지기관의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취지다. KT&G복지재단은 지난 2일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2026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열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

3

중앙사회서비스원, ‘2026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박람회’ 연다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중앙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6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박람회’를 개최한다. ‘사회서비스 20년의 발자취, 함께 만든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 동안 우리 사회의 돌봄과 복지 현장에서 만들어 온 성과를 되돌아보고, 사회서비스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