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무비 라이브 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100% 즐기는 법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5-14 10:47:15
  • -
  • +
  • 인쇄
영화 흥미요소 소개 및 특가 관람권도 구매할 수 있는 '라방'

CGV가 화제작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더욱 재밌게 즐기는 법을 알려준다. 

 

작품과 관련한 배경 설명과 주요 키 포인트 등을 미리 알고 관람하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100% 온전히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GV는 14일 저녁 8시에 CGV 모바일 앱에서 ‘무비 라이브 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비 라이브 딜은 관객들의 즐거운 영화관람을 위해 영화의 흥미 요소를 소개하고, 특가로 관람권도 구매할 수 있는 CGV만의 특별 라이브 방송이다.
 

▲ CGV가 올해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의 무비 라이브 딜을 14일 진행한다. [CGV 제공]

 

지난해 12월 처음 진행한 ‘원더 우먼 1984’ <무비 라이브 딜>은 누적 시청자 2만 명, 좋아요 클릭 수 24만 개를 기록하는 등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방송중 IMAX 관람권이 매진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라이브로 진행되는 만큼 중간중간 영화에 대해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해, 영화에 대한 사전 지식을 풍부하게 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직 라이브 방송 동안에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수량의 특가 상품들도 소개한다. 이번 무비 라이브 딜에서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관람할 수 있는 모든 포맷의 관람권을 특별가로 준비했다. 4DX 관람권, IMAX 관람권, 일반 2D 관람권을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CGV는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위한 스페셜 이벤트도 마련했다. 방송 시 진행되는 퀴즈나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일반 2D 관람권, 포토플레이 무료 쿠폰, CJ ONE 포인트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CGV 무비 라이브 딜은 14일 저녁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CGV 모바일 앱 배너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재영 CGV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CGV 앱에서 60%가 넘는 사전 예매율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더욱 즐겁게 관람하실 수 있도록 무비 라이브 딜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관객들이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들을 엄선해 다양한 재미 요소로 가득한 무비 라이브 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짜릿한 카체이싱 액션으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9번째 영화다. 오는 19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며, 4DX와 IMAX 등 다양한 포맷으로 즐길 수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펀딩인사이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 전략서 출간 예정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 펀딩인사이더가 오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와 전략을 담은 전문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도서의 가제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의 바이블’이다.이번 신간은 펀딩인사이더가 축적해 온 520건 이상의 미국 킥스타터 마케팅 및 올인원 대행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자체 개발 프로

2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황종우 해수부 장관 면담…“제주신항, 국가관리 전환해 직접 예산 투입”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민생 행보로 제주해양 수산 분야의 최대 숙원인 ‘제주신항 개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정부 요인과 전격 회동했다. 위 당선인은 지방 재정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전략으로 정부의 직접적인 예산 편성을 강하게 요구하며 본격적인 ‘유능한 실리

3

"성장기 비만 맞춤 진료 강화"…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 비만·대사클리닉' 개소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경희대병원이 소아·청소년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기 비만 관리 강화에 나섰다. 경희대병원은 지난 4일 소아·청소년 비만의 조기 진단과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한 ‘소아청소년 비만·대사 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경희대병원은 이번 클리닉 개소를 통해 성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