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영 이사장, 동해선 태화강역 지반 보강공사 현장 점검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2 11:31:29
이용객 불편 최소화·안전사고 예방 철저 당부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지난 21일 동해선 태화강역사 지반 보강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이용객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지난 21일 동해선 태화강역 지반 보강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상황 점검하고 있다.

지난 2021년 개통된 태화강 역사는 암반에 지지 시공하여 안전에 문제가 없으나, 연약지반에 조성된 광장 앞 도로의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재 광장 지반 보강공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5월 말 준공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동선 확보 등 시민들의 역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쓸 것”을 주문하고 “5월 준공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안전 사각지대 없는 빈틈없는 현장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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