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용산금융센터, 이랜드그룹과 농촌일손돕기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10-18 14: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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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소외계층 지원과 사회공헌활동 확대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NH농협은행 용산금융센터와 이랜드그룹 직원은 18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농협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일손 돕기에 뜻을 함께하는 NH농협은행 용산금융센터와 이랜드그룹 계열사직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들깨 깻단 나르기, 비닐하우스 고추밭 작업 등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힘을 보탰다.

 

NH농협은행 용산금융센터와 이랜드그룹 직원은 18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농협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고관주 이랜드그룹 전무는 "이랜드그룹은 평소 취약·소외계층 지원과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며 주변의 이웃을 둘러보고 있다"며 "이번 농촌일손 돕기도 그 일환으로 40여년 그룹 역사와 성장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을 끼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랜드그룹은 이번 행사에 계열사인 이랜드월드의 스파오(SPAO) 리사이클퍼플리스집업 50벌 외에 티셔츠와 캡모자를 준비해 관내 농가에 전달했다.

 

성기석 양동농협 조합장은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방문 해주신 NH농협은행 용산금융센터 및 이랜드그룹 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관내 농가분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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