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가 탄산수 브랜드 ‘라인바싸’의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제품 다변화에 나섰다.
동아오츠카는 라인바싸 ‘패션후르츠’와 ‘체리’ 맛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패션후르츠는 열대과일 특유의 산뜻한 풍미와 청량감을 강조했으며, 체리는 새콤달콤한 맛과 강한 탄산감을 결합해 차별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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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동아오츠카] |
라인바싸는 독일어로 ‘맑고 깨끗한 물’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정제수에 탄산을 주입하는 방식과 달리, 먹는 샘물 수준의 천연암반수를 사용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깔끔한 끝맛과 부드러운 청량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생산 방식에서도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취수 과정에서 클래식 음악을 활용하고, 제품 바코드에 음표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물에 대한 존중과 감성적 요소를 강조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기존 제품 대비 탄산 강도를 높여 음용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라인바싸는 천연암반수를 사용해 차별화된 맛을 구현한 탄산수”라며 “신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 선택 폭을 확대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 2종은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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