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에 논알콜 와인?”…웅진식품, AI 크리에이터 ‘보리와 냥이’와 협업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4 15:05:1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AI 크리에이터 ‘보리와 냥이’와 협업해 ‘샤토 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웅진식품은 4일 오후 5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샤토 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 X 보리와 냥이’ 발렌타인데이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보리와 냥이’는 강아지 ‘보리’와 고양이 ‘냥이’를 캐릭터로 한 AI 크리에이터로, 감성적이면서도 재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약 1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 [사진=웅진식품]

 

이번 콘텐츠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친구들에게 선물할 초콜릿을 만든 보리가 초콜릿을 먹지 못해 아쉬워하는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보리는 그 아쉬움을 ‘샤토 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으로 달래며, 알코올이 없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 특성을 자연스럽게 강조한다.

 

‘샤토 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은 웅진식품이 지난해 12월 처음 선보인 신제품으로, 알코올 없이 와인의 풍미와 스파클링의 청량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레드와인맛과 화이트와인맛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웅진식품은 콘텐츠 공개와 함께 소비자 참여형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영상에 댓글을 남긴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샤토 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을 증정할 예정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논알콜 와인을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보리와 냥이와의 협업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논알콜 제품의 매력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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