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 부산이 오는 7월 풀파티 ‘헤이븐 이스케이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행사는 호텔 7층 사계절 온수풀 ‘아쿠아 헤이븐(Aqua Haven)’에서 열린다. ‘낙원’을 의미하는 ‘헤이븐(HAVEN)’과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뜻하는 ‘이스케이프(ESCAPE)’를 결합한 콘셉트로, 도심 속 휴식과 여름 시즌의 활기를 동시에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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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호텔 부산] |
일정은 7월 17~18일, 24~25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풀파티는 DJ 및 아티스트 공연을 중심으로 한 음악 콘텐츠와 체험 요소를 결합했다.
롯데호텔 부산 관계자는 “오랜만에 재개하는 이벤트인 만큼 부산의 여름 밤을 차별화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며 “한정된 일정으로 운영되는 만큼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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