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은 설 명절을 맞아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에서 전 브랜드를 아우르는 ‘2026 설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설 선물 수요를 겨냥해 선물세트를 최대 6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고물가 속 소비자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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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풀무원] |
행사 상품은 유기농, 친환경, 저탄소, 무항생제, 동물복지, ASC 인증 등 풀무원이 지향하는 지속가능성 가치를 반영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풀무원식품, 올가홀푸드, 풀무원건강생활, 풀무원녹즙 등 주요 계열사의 대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선물세트는 3만 원 미만의 실속형부터 올가홀푸드의 프리미엄 제품까지 폭넓게 마련했다.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선물세트 구매 금액에 따라 ▲1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7만 원 이상 1만 원 ▲4만 원 이상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풀무원 첫 구매 고객에게는 4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만 원 추가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물세트를 1개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별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6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적립금 1만 원,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적립금 2만 원을 각각 추첨 제공한다.
최승은 풀무원 온라인사업본부장은 “고물가 상황을 반영해 실속형 세트부터 풀무원의 가치를 담은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샵풀무원의 혜택을 활용해 가격 부담은 낮추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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