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백화점이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유통사 최초로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은 1월 9일부터 22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진행된다. 롯데백화점과 디아지오코리아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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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백화점> |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은 런던 기반 패션 디자이너 로버트 운(Robert Wun)과 협업해 제작됐다. 보틀에는 말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담아 브랜드 철학인 ‘킵 워킹(Keep Walking)’을 표현했다.
팝업스토어 구매 고객에게는 3만원 할인과 글랜캐런 잔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보틀 각인 서비스와 스탬프 세트 증정도 함께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조니워커 블루와 XR21 시음 행사가 운영되며, 블루·블랙·그린·골드·XR21·블랙루비 등 주요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는 시향존도 마련된다.
김승영 롯데백화점 와인&주류팀장은 "이번 팝업을 통해 차별화된 주류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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