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대규모 여름 캠페인 '카스쿨' 진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6-19 17: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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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오비맥주 카스는 엔데믹 전환 이후 첫 여름을 맞아 이달 중순부터 약 두 달에 걸쳐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카스쿨(CassCool)'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스의 이번 캠페인은 홍대 일대에서 먼저 시작된다. 카스는 상상마당 인근에 다양한 테마의 팝업 매장을 운영하며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 여름 캠페인 ‘카스쿨' 포스터 [이미지=오비맥주]

 

카스 플래그십 팝업 매장에서는 '나만의 카스캔 만들기', '초대형 카스캔 포토존' 등의 체험형 이벤트도 열린다. 또한 인근 오락실, 노래방 등도 카스쿨 콘셉트로 꾸며 소비자들은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뮤직‧패션‧아트 분야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일일 강사로 나서 노하우를 전수하는 '카스쿨 클래스'도 열린다.

이 클래스는 사전 신청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총 6회 운영된다. 가수 조현아‧지올팍, 모델 송해나‧홍태준, 일러스트레이터 이슬로 등 유명인들이 참여한다.

카스의 초대형 야외 뮤직 콘서트도 다시 열린다. 오비맥주는 오는 8월 19일 서울랜드 피크닉 광장에서 뮤직 콘서트 '카스쿨 페스티벌'을 개최해 여름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알차고 재미있는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들로 다시 한번 신나는 여름의 기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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