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걸' 김윤아 "아주 중요한 날" 첫 유닛 미션위해 '하우스' 깜짝 방문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9 08:35:0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하우스 오브 걸스’의 ‘아티스트 메이커’ 김윤아-양동근-신용재와 ‘매니징 디렉터’ 이이경이 5라운드 ‘트리플 유닛 미션’을 앞두고 ‘하오걸 뮤지션’들의 숙소인 ‘하우스’를 전격 방문한다. 

 

▲'하우스 오브 걸스'. [사진=ENA, 콘텐츠브릭]

 

11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 콘텐츠브릭, 이하 ‘하오걸’) 8회에서는 ‘하오걸 뮤지션’ 9인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지셀-키세스가 처음으로 유닛을 결성해 경연에 돌입하는 5라운드 ‘트리플 유닛 미션’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김윤아-양동근-신용재와 이이경은 처음으로 경연장이 아닌, ‘하우스’에 모여 회의를 한다. 우선 이이경은 “우리 ‘하오걸’의 목표가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을 결성하는 것인데, 오늘 우리가 다 같이 신곡을 함께 들어보고, 해당 곡의 특징에 맞게 유닛을 조합해볼 예정”이라고 설명한다. 3인이 한 팀이 되는 ‘트리플 유닛 미션’에 대해 김윤아는 “아주 중요한 날이네. 쉽지 않겠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직후 ‘하오걸 뮤지션’들이 부를 신곡 3곡이 차례로 오픈되고, 김윤아는 이중 한 곡에 대해 “이 노래를 받으시는 분들이 유리할 것 같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그러면서 “밤샘과 유아가 떠오른다”고 말한다. 김윤아가 이렇게 말한 이유가 무엇일지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이후로도 ‘아티스트 메이커’들은 치열한 토론을 거듭한다. 좀처럼 회의가 끝나지 않자, 이이경은 “아마 오늘 불참한 소유 씨가 있었으면 회의 시간이 한 시간 반은 더 길어졌을 것”이라고 ‘회의 지옥’ 상황을 표현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장시간의 회의 끝, 유닛 구성 윤곽이 드러나자 이들은 드디어 ‘하오걸 뮤지션’ 9인과 대면한다. ‘하오걸 뮤지션’들은 ‘아티스트 메이커’들의 등장에, “하우스에서 뵙게 되니까 너무 신기하다”, “자리가 너무 가까운데?”라며 흥분한다. 그러나 들뜬 분위기도 잠시, 이이경이 신곡 3개에 배정된 유닛 조합을 공개하자 모두는 “엇!”이라며 ‘동공확장’을 일으킨다. “망한 것 같다”, “전 원하는 대로 되어서 좋았다” 등 ‘극과 극’ 반응이 터진 이들의 ‘유닛 조합’ 결과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 

 

5라운드 ‘트리플 유닛 미션’에 들어가는 ‘하오걸 뮤지션’ 9인의 치열한 경연은 11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8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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