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Klenze 갤러리' 오픈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7 08:38:27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KCC(대표 정재훈)가 최근 하이엔드 창호 Klenze(클렌체)를 앞세워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The Klenze Gallery(더 클렌체 갤러리)'를 서울 서초동 본사에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 Klenze 모델인 배우 김희선(가운데)과 정재훈 KCC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KCC 임직원들이 The Klenze Gallery 개관 기념 테이프 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CC]

 

오픈 행사에는 Klenze 모델인 배우 김희선씨와 KCC 정재훈 사장, 건설사 임직원 및 조합 관계자, KCC 창호 대리점 대표, KCC 프로슈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재훈 사장과 배우 김희선의 인사말에 이어 테이프 커팅, 전시장 투어,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후 참석자들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Klenze 주요 제품들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단열, 차음 등 창호 주요 기능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선보인 'The Klenze Gallery'는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프리미엄 창호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KCC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공간이다. KCC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브랜드 Klenze를 중심으로 다양한 창호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어, KCC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창호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The Klenze Gallery'는 창호의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극대화한 공간 구현을 통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첨단 기술력을 선보이는 한편, 창호의 중요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장이다. 여기에 클렌체 라인업이 현대적인 디자인과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 요소와 어우러져 주거의 품격을 높이고 차별화된 하이엔드 공간을 제안한다.

 

전시장은 ▲Klenze zone ▲차음 테스트 zone ▲컬러베리에이션 zone 등 크게 3개의 zone(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창호의 소음 차단 효과를 검증하는 '차음 테스트 zone'과 창호에 적용하는 색상의 변화를 비교해보는 '컬러베리에이션 zone' 등 다양한 체험존이 설치되어 KCC의 품질과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The Klenze Gallery'는 고객 중심의 수준 높은 서비스로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서호영 KCC 창호사업부 상무는 "Klenze는 창호의 품격과 기준을 한단계 높인 하이엔드 제품으로, 고급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프리미엄 창호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The Klenze Gallery'가 고객에게 새로운 주거공간과 프리미엄 라이프를 제시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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