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청호나이스가 살균 리모컨 비데 ‘B700’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노즐과 유로, 도기까지 관리하는 ‘트리플 살균 시스템’을 적용했다. 12시간 주기로 자동 살균이 작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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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청호나이스] |
노즐에는 부식과 오염에 강한 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했다. 사용 전후 자동 세척 기능을 통해 위생성을 높였으며, 비데 커버 끝 부분에는 ‘위생 핸들’을 탑재했다.
세정 기능은 360도 회전하는 ‘3Way 노즐 시스템’을 통해 일반 세정, 미스트 세정, 에어미스트 세정 등 세 가지 물살을 선택할 수 있다. 공기를 혼합한 ‘공기방울 세정’과 전후좌우로 움직이는 ‘강력 무브 세정’ 기능을 적용했다.
‘원터치 좌욕모드’도 탑재됐다. 워밍업, 집중 케어, 마무리 단계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약 3분간 작동한다.
리모컨을 통한 직관적 조작과 사용자 모드 설정 기능을 지원한다. 수압, 온수, 온좌, 건조, 노즐 위치 등을 개인 맞춤형으로 조정할 수 있다. 본체는 IPX5, 리모컨은 IPX7 등급의 생활방수 설계를 적용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B700은 위생 관리와 세정 기능을 동시에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제품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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