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브랜드 오뚜기 '프레스코 스파게티소스', 환경도 생각하고 질도 높이고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4-27 09: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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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론칭, 추가 엄선 재료로 풍미 높이고 리무버블 스티커 적용해 환경도 생각

지난 1997년 소개된 오뚜기의 브랜드 프레스코가 품질을 높이고 환경도 생각하는 리뉴얼을 단행했다.

㈜오뚜기(대표이사 황성만)가 선보이는 이번 리뉴얼은 스파게티소스다. 토마토, 미트 등 기존 인기 소스는 물론, 최근 각광받는 로제소스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 [사진 = 오뚜기 제공]

 

게살로제 파스타소스는 국산 붉은대게살을 듬뿍 넣어 진한 풍미가 가득한 제품이며, 명란로제 파스타소스는 덜 짜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는 백명란으로 풍미를 살렸다.

새로 리뉴얼되는 프레스코 스파게티 소스는 분리배출과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리무버블 스티커인 '이지필'을 적용했다. 병에서 쉽게 떼어지는 특수 라벨 원단으로 접착제나 잔여물이 남지 않고 깔금하게 제거돼 제품 사용 후 폐기시 손쉽게 분리수거를 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신선한 재료와 진한 풍미가 가득한 ‘프레스코 스파게티소스’를 리뉴얼 출시했다”며 “조리 후 빈 병의 스티커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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