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DT네트웍스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BYD 딜러 가운데 최다 수상 성과를 거두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BYD 코리아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는 중국 심천 본사에서 열린 ‘BYD 아시아 퍼시픽 2026 딜러 컨퍼런스’에서 총 7개 부문을 수상했다. 국내 딜러사가 해당 시상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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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DT네트웍스> |
이번 행사는 전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태국 등 주요 국가 딜러사가 참석했다. DT네트웍스는 첫 참가임에도 전체 딜러사 가운데 최다 수상이라는 성과를 기록했다.
수상 내역에는 전략적 협업 성과를 평가하는 ‘엘리트 파트너 어워드’를 비롯해 서비스·마케팅·세일즈 전 부문이 포함됐다. AS 엑설런스, 마케팅 엑설런스, 브랜드 챔피언 스토어, 세일즈 챔피언, AS 벤치마크 스토어 등 주요 지표에서 고르게 성과를 인정받았다.
DT네트웍스는 서울, 경기, 부산, 경남 등 주요 권역에 네트워크를 구축한 국내 최대 규모 BYD 딜러사다. 2025년 BYD 국내 진출 초기부터 마케팅과 고객 서비스 강화에 집중하며 브랜드 안착을 지원해왔다.
권혁민 대표는 “국내 진출 첫 해에 아시아 태평양 최다 수상이라는 성과를 낸 것은 고객 신뢰와 조직 역량이 결합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서비스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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