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미국주식 모으기 챌린지’ 이벤트···12월 2일까지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11-07 10:05:39
  • -
  • +
  • 인쇄
7회 이상 소수점 거래 후 온주 만들면 추첨 통해 투자지원금 최대10만원 제공

대신증권이 미국주식 소수점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7회 이상 소수점 거래하고 온주를 만들면, 추첨을 통해 투자지원금을 최대10만원 제공하며 매수한 온주가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대신증권은 7일, 미국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통해 1주 이상의 온주를 만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원 상당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미국주식 모으기 챌린지’ 이벤트를 12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대신증권이 미국주식 소수점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대신증권 제공]

 

‘미국주식 모으기 챌린지’ 이벤트는 미국주식을 소수점 거래로 7회 이상 분할매수하여 더해진 주식이 총 1주 이상이면 추첨을 통해 5만원에서 1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가령 고객이 코카콜라 주식을 7회이상 매수하여 총 3.66주를 모았다면 온주는 3주로 계산된다.
 

매수한 온주가 1주면 투자지원금 5만원(50명), 온주가 2주 이상이면 투자지원금 10만원(10명)을 제공한다. 매수한 온주가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지는 방식이다. 추가로 소수점 거래로 7회이상 거래하여 더해진 온주가 가장 많은 고객 3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경품이 포함된 럭키박스를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종목은 애플·테슬라·마이크로소프트 등 대신증권 거래 인기 상위 20개 종목이다.
 

이 이벤트는 12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과 크레온 MTS, HTS 및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한 뒤 소수점 거래로 대상종목을 매수하면 된다. 경품은 이벤트 종료 후 한 달 이내 지급되며, 중복 지급되지 않는다. 


안석준 대신증권 디지털Biz부장은 “소수점 거래를 이용하면 소액으로도 미국주식을 조금씩 매수하여 포트폴리오를 키워나갈 수 있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미국주식 소수점 거래도 경험해보고 투자지원금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펀딩인사이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 전략서 출간 예정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 펀딩인사이더가 오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와 전략을 담은 전문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도서의 가제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의 바이블’이다.이번 신간은 펀딩인사이더가 축적해 온 520건 이상의 미국 킥스타터 마케팅 및 올인원 대행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자체 개발 프로

2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황종우 해수부 장관 면담…“제주신항, 국가관리 전환해 직접 예산 투입”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민생 행보로 제주해양 수산 분야의 최대 숙원인 ‘제주신항 개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정부 요인과 전격 회동했다. 위 당선인은 지방 재정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전략으로 정부의 직접적인 예산 편성을 강하게 요구하며 본격적인 ‘유능한 실리

3

"성장기 비만 맞춤 진료 강화"…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 비만·대사클리닉' 개소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경희대병원이 소아·청소년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기 비만 관리 강화에 나섰다. 경희대병원은 지난 4일 소아·청소년 비만의 조기 진단과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한 ‘소아청소년 비만·대사 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경희대병원은 이번 클리닉 개소를 통해 성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