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카페24가 크리에이터를 위한 커머스 확장 전략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카페24는 오는 4월 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엘리에나 호텔에서 ‘내 채널로 시작하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전략’을 주제로 ‘카페24 크리에이터 밋 업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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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카페24> |
이번 행사는 콘텐츠 제작을 넘어 상품 기획과 브랜드 구축까지 확장하려는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실제 실행 가능한 커머스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는 상품 제작부터 D2C 쇼핑몰 구축, 유튜브 쇼핑 연동, 주문·배송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세미나에는 카페24를 비롯해 구글 코리아 관계자, 제조사, 크리에이터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콘텐츠 기반 상품 기획과 브랜드 확장, 판매 전략 등 실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송종선 카페24 마케팅이노베이션 본부장의 키노트로 시작한다. 콘텐츠 채널을 수익 구조로 전환하고 브랜드로 확장하는 방법과 실행 전략을 제시한다. 이어 구글 코리아는 유튜브 쇼핑을 중심으로 한 크리에이터 커머스 트렌드와 시장 전망을 발표한다.
실제 사례 발표도 마련됐다. ‘스마트브로커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을 전개한 크리에이터들이 상품 제작부터 판매까지의 경험을 공유하고, 제조사는 카테고리별 PB 상품 제작 과정을 소개한다.
카페24는 행사에서 크리에이터 커머스 지원 프로그램 ‘스마트브로커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제조사 매칭을 통한 상품 제작, 브랜드 협업, 자사몰 구축, 주문·배송·CS 운영, 유튜브 쇼핑 연동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이후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1:1 컨설팅을 제공해 실제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카페24 측은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넘어 커머스까지 확장하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제조와 판매, 플랫폼을 연결하는 지원 체계를 통해 크리에이터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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