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G 상상마당이 오는 24일까지 ‘2026 청춘비상’ 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청춘비상’은 상상마당 홍대에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음악 지원 사업이다. 대학생 뮤지션을 대상으로 공연 제작과 아티스트 협업 기회를 제공해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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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T&G] |
지원 자격은 멤버 전원이 대학생 또는 학점은행제 이수 중인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타 학교 학생 간 연합팀 구성도 가능하다.
KT&G 관계자는 “‘청춘비상’은 대학생 뮤지션들이 무대 경험을 쌓고 음악적 역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향후에도 신인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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