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더후, ‘비첩 순환 에센스 X 단하’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6 10:39:4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 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가 모던 한복 브랜드 ‘단하’와 ‘비첩 순환 에센스 X 단하’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비첩 순환 에센스 X 단하’ 에디션은 초여름 궁중의 연꽃을 모티브로 단하가 더후를 위해 특별 고안한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 [사진=LG생활건강]

이번 에디션은 연꽃의 청량함을 듬뿍 느낄 수 있도록 비첩 순환 에센스를 기존 90 ml에서 130 ml로 증량한 대용량 제품으로 구성했다. ‘공진향: 설’ 라인의 미백 밸런싱 토너(20 ml)와 미백 에멀전(20 ml), 청안 클렌징 폼(40 ml), 미백 톤업 선(25 ml) 등도 만날 수 있다.

더후는 ‘비첩 순환 에센스 X 단하’ 대용량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정판 단하 코스메틱 파우치를, 비첩 순환 에센스 50 ml와 공진향 탄력 3종으로 구성된 트라이얼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단하 전통 부채를 증정한다.

1년에 단 한번 선보이는 ‘비첩 순환 에센스 X 단하’ 스페셜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더후 온라인 공식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더후 브랜드 관계자는 “비첩 순환 에센스는 어떤 환경에서도 민감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1·1·1’(1회/1주일/1개월) 효능으로 여름철 청량한 피부 관리를 돕는다”면서 “한복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단하 에디션으로 좀 더 특별한 차별적 고객 가치를 더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미약품, '아젤클린크림' 출시…색소침착 관리 영역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한미약품이 여드름 치료와 여드름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색소침착 관리를 함께 고려한 일반의약품을 선보였다. 여드름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각질과 여드름균, 염증 반응에 대응하는 동시에 멜라닌 생성 억제 작용을 활용한 제품이다. 한미약품은 아젤라산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 여드름 치료제 ‘아젤클린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면포

2

포스코이앤씨, 3분기 영업이익 480억원…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3분기 48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적자에서 벗어났다. 건축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가운데 도시정비와 해상풍력 등에서 4조원 이상의 신규 일감을 확보했다.포스코홀딩스는 2일 실적 발표를 통해 포스코이앤씨의 3분기 매출이 1조 7630억원, 영업이익은 48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3

2026 KPPGA TOUR 프로파크골프 여주 오픈 성황리 폐막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KPPGA가 개최한 ‘2026 KPPGA TOUR 프로파크골프 여주 오픈’이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여주시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삼광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여주시, 여주도시공사, 여주시파크골프협회의 후원과 협조로 진행됐다.갑작스러운 추위와 남자부 경기 중 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