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 글로벌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월 25일 대전광역시 소재 대전공장과 한국엔지니어링랩,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공장에서 ‘ON(溫)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혈액 보유량 감소에 따른 수급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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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국내 생산기지와 R&D 센터를 중심으로 정기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의 자율적 참여를 기반으로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는 설명이다.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임직원의 헌혈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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