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Safety-EIDER SAFETY,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첫 참가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1 14: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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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화 중심으로 차별화된 안전 솔루션 선보여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리미엄 산업안전 브랜드 K2 Safety(케이투세이프티)와 EIDER SAFETY(아이더세이프티)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두 브랜드는 오랜 기간 많은 관심을 받아온 안전화 라인업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해 현장에서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워크웨어 및 안전용품 제품군도 함께 소개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토털 안전 솔루션을 제안한다.

특히 두 브랜드는 지난 7월 열린 ‘2025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에서도 혁신적인 제품군으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참가 역시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가 높다.

K2 Safety는 초경량 소재로 제작된 LT 시리즈 안전화와 방수·투습 기능이 강화된 고어텍스 안전화 등 대표 제품을 공개한다. 특히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이고 안전성을 높인 혁신적인 기술을 강조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EIDER SAFETY는 스니커즈와 보드화 스타일의 안전화를 비롯해 첼시부츠 타입 안전화, 새로운 컬러 라인업 등 디자인과 기능을 겸비한 제품군을 전시한다. 아웃도어 감성을 접목한 차별화된 스타일로 젊은 세대부터 현장 종사자까지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두 브랜드는 산업 안전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안전화 중심의 혁신과 워크웨어·안전용품까지 아우르는 종합 안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K2 Safety 관계자는 “지난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를 통해 시장과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참가 역시 더 많은 분들에게 제품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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