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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정성관 이사장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사진=고려대학교 안암병원] |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정성관 이사장의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의료환경 개선과 진료 역량 강화에 나선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정성관 이사장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안암병원의 발전과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정성관 이사장은 2026년 3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 기부한 데 이어, 안암병원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의학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정성관 이사장은 “의료 현장에서 환자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아이들의료재단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우리 사회 의료 발전과 환자 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승범 병원장은 “안암병원과 의료의 발전을 위한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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