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경동나비엔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선전을 펼친 국가대표 선수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숙면매트 카본’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김택수 선수촌장과 경동나비엔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부된 숙면매트 카본은 국가대표 선수단이 소속된 각 종목 단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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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김택수 선수촌장(오른쪽)과 경동나비엔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왼쪽)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동나비엔] |
경동나비엔은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단이 보여준 헌신과 노력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김용범 총괄임원은 “국가대표 선수단이 국민에게 감동을 전해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숙면매트를 통한 휴식이 향후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기부가 선수단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데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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