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디스트, 고기능성 '고어텍스 라인' 출시로 겨울 워커 공략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3 15:03:10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 FnC)이 전개하는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BOLDEST)가 추운 겨울을 앞둔 작업자들을 위한 고기능성 특수 원단의 ‘고어텍스 라인’을 선보인다.


24F/W 시즌 볼디스트가 선보이는 ‘고어텍스 프로페셔널 상품’은 가장 혹독한 환경의 스톰 테스트를 거친 고사양의 고어텍스 프로페셔널 패브릭(Professional Fabric)을 사용해 다양한 워크 환경에서 퍼포먼스가 가능하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이 원단은 높은 수준의 투습, 발수 기능을 가진 고어텍스 최상급 라인으로 실제 군복, 경찰복, 워크웨어 등에 사용될 만큼 최고의 기능성을 갖추고 있다. 볼디스트는 4가지 종류의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프로페셔널 원단을 사용, 상품마다 각 부위별 다른 기능의 프로페셔널 원단을 조합 적용해 가장 견고하고 이상적인 워크웨어를 설계했다.

▲ 볼디스트, 고기능성 ‘고어텍스 라인’ 출시로 겨울 워커 공략


특히 ’고어텍스 프로페셔널 패브릭’은 워크웨어의 필수적 기능인 수분을 막아 견디는 ‘내수성’과 습기를 통하게 하는 압도적인 ‘투습성’을 자랑한다. 볼디스트의 워크 구스 다운과 재킷, 오버롤 제품에 사용된 고어텍스 프로페셔널 원단은 내수도 25,000mm H2O의 높은 방수 성능과 25,000mm g/m2 24시간 이상 투습 테스트를 모두 통과할 만큼 성능이 입증됐다.

 

또한 고어텍스 워크 재킷과 고어 윈드스토퍼 재킷에는 경사 방향 신축성이 있는 고어텍스 프로페셔널 원단을 사용해 우수한 스트레치 기능 및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선사한다. 윈드스토퍼 프로페셔널 제품은 방수 대신 투습 기능과 방풍 기능을 극대화 했다.

볼디스트 ‘고어텍스 라인’은 워크 구스 다운, 워크 재킷, 윈드스토퍼 재킷, 오버롤, 레인 햇, 윈터 캡까지 총6종으로 구성된다. 대표 상품인 ‘고어텍스 구스 다운 재킷’은 가볍고 따뜻한 필파워 650 거위털을 내장했으며 등판에는 알루미늄 히팅 축열 안감을, 앞판과 소매에는 나일론 가공 안감을 적용해 보온과 투습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볼디스트만의 엔지니어드 디비전 패턴을 적용해 팔을 올려도 몸판이 따라 올라가지 않도록 설계해 작업 시 편안함을 제공한다. 탈착형 후드는 습기에 강한 소재를 적용했으며 빗물이 옆으로 흘러 내리도록 디자인해 뛰어난 방수 기능까지 갖췄다.

볼디스트 관계자는 “이번 고어텍스 라인은 워크 환경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거칠고 혹독한 겨울 환경 속 어디서나 전천후로 활용 가능한 궁극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워커들이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워크웨어를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카드, 30일까지 인스타그램서 ‘타임슬립’ 이벤트…‘신한 슈퍼SOL’ 활성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카드가 금융지주 계열사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원스톱 플랫폼의 편의성을 알리기 위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겨냥한 참여형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이벤트를 선보인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슈퍼앱인 ‘신한 슈퍼SOL’의 고객 유입 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소셜미디어(SNS) 연계 ‘타임슬립’

2

'전설의 사내' 하루·장한별, 첫 듀엣 무대 "저희는 별루입니다" 팀명에 '폭소'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설의 사내’ 성리가 가요계 대선배 김수희와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다. 16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0회는 ‘여왕의 후계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수희·이은하·최진희가 자신들의 음악적 계보를 이어갈 주인공을 찾는 가운데 TOP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와 신성이 다양한 조

3

성동구, 추석 맞이 ‘제13회 한마음 축제’ 개최…장애인·지역주민 화합 다져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소통의 축제가 열렸다. 서울 성동구는 지난 10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성자) 주관으로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13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나누Go 즐기Go’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