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대구FC 홈 경기서 2025 브랜드데이 성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1 15:41:31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티웨이항공이 지난달 23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K리그 대구FC 홈 경기에서 2025 브랜드데이를 개최해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2025년 대구FC 브랜드데이에서 티웨이항공은 제주SK FC를 상대로 열린 홈 경기 시작 전후 경기장을 찾은 서포터즈와 대구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 [사진=티웨이항공]

 

이날 경기에 앞서 SNS를 통해 선발된 에스코트 키즈가 티웨이항공의 운항, 객실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선수들과 함께 입장했다.

 

경기 시작 전에는 티웨이항공 대구 객실 승무원들이 그라운드에 입장해 안전한 경기 관람을 위한 경기장 안전 수칙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시축도 진행되었다. 또, 대구FC 선수와 승무원이 함께하는 이벤트 영상도 상영했다.

 

이번 브랜드데이에서는 티웨이항공과 대명소노그룹이 한 가족이 되어 대구FC를 응원하는 영상을 선보이고, 이벤트도 진행했다. SNS에 경기 관람 및 응원 인증 시 추첨을 통해 티웨이항공 대구-제주 항공권 2매를 증정했으며, 경기장에 입장한 모든 관중을 대상으로 티웨이항공 국제선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2000원 할인 쿠폰도 배부했다. 

 

이처럼 올해 세 번째 대구FC 브랜드데이를 진행하며, 대구 지역민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2023년부터 대구FC 선수단의 원정 경기에서 항공 운임 할인 및 수하물 지원 등 다양한 후원을 펼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이 대명소노그룹과 하나의 가족이 되면서 함께 대구FC를 응원했으며, 관람객분들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이동 편의에 앞장서는 동시에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구다이글로벌, 창사 첫 공동대표 체제 전환…구창근 전 올리브영 대표 선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구다이글로벌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공동대표 체제를 도입하고 글로벌 유통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구다이글로벌은 오는 8일 구창근 신임 공동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게 된다. 구 신임 대표는 삼성증권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CJ그룹에 합류한 이후 그룹 사업전략 관리 업무

2

CFS, AI 물류로봇 인재 발굴 나선다…'ILRC 물류로봇경진대회' 후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스마트 물류 산업을 이끌어갈 AI 로봇 기술 인재 발굴과 육성에 나섰다. CF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공동 주최한 '2026 ILRC(International Logistics Robot Competition) 물류로봇경진대회'에 고용노동부와 함께

3

'디렉터스 아레나' 이병헌 감독 "같이 일하고 싶다" 한상일·정주 감독팀에 러브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본선 두 번째 관문인 공동 연출 미션에 돌입하며 한층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그 가운데 한상일·정주 감독이 예상치 못한 조합의 힘을 발휘하며 중간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서는 1차 미션을 통과한 감독들이 두 명씩 한 팀을 구성해 웹툰 원작 숏폼 드라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