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컬리가 봄 시즌을 맞아 뷰티 할인 행사에 나선다.
컬리는 오는 20일까지 ‘4월 뷰티컬리페스타’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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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컬리] |
이번 행사에서는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자외선 차단 제품을 중심으로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 브랜드별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데이’도 운영한다.
컬리 관계자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4월을 맞아 자외선 차단과 환절기 피부 관리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럭셔리 뷰티부터 데일리 아이템까지 엄선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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