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전자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조립PC 특가 판매와 오프라인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IT 행사를 선보인다.
전자랜드는 내달 5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전자랜드쇼핑몰’을 통해 조립PC 특가 구매 및 체험 신청을 접수하고, 오는 5월 9일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12층에서 오프라인 행사 ‘조립PC 함께하기(Build Together 2026)’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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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전자랜드] |
이번 행사에서는 일반·사무용부터 게이밍, 하이엔드까지 총 5종의 조립PC 모델을 선보인다.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 학생회와 협업해 ‘MY PC 조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구매한 조립PC를 현장에서 직접 조립하며 제품 이해도를 높일 수 있으며, 관련 교육과 이벤트도 함께 제공된다.
현장에는 체험 및 판매 부스도 마련된다.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는 AI 에이전트 ‘구버’를 통해 웹 검색과 리포트, PPT,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생성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 중고PC 매입 전문 브랜드 ‘월드메모리’는 중고PC 매입 상담을 제공하며, 리퍼비시 PC 브랜드 ‘리뉴올PC’는 주요 조립PC 부품 체험 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단순 구매를 넘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제품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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