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 비건 릴리프 라이팅 톤업 선쿠션 출시... '올영 픽'으로도 인기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1 16: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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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전, 후 고민없이 덧바를 수 있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컨템포러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신제품 ‘아떼 비건 릴리프 라이팅 톤업 선쿠션’을 출시하며 선케어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떼 비건 릴리프 라이팅 톤업 선쿠션은 단독 사용은 물론 메이크업 후에도 고민없이 덧바를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 자외선차단제를 덧발랐을 때 생기는 백탁, 뭉침 현상 등을 해결하고자 커버파우더나 색료를 줄여, 텁텁하게 가리는 것이 아닌 수분과 빛을 얇게 쌓아 채우는 커버력을 자랑한다. 반투명한 수분 젤 텍스처가 요철을 매끈하게 채워주고, 고굴절 라이트 오일 성분이 피부 질감을 매끈하게 소생시켜줘 화장한 피부 위에도 깔끔한 속광 피부표현이 가능하다.

▲ LF '아떼' 비건 릴리프 라이팅 톤업 선쿠션 출시

이에 더해, 인공색료는 줄이고 히알루론산, 자작나무 수액, 빙하수, 수딩 쿨러(soothing cooler) 특허성분이 포함된 스킨케어링 성분을 55% 이상 함유해 바를수록 피부가 좋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건조함과 들뜸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미스티 퍼플(Misty purple), 베지 그린(Veggie green), 로즈 페탈(Rose petal) 총 세가지로,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해 피부 톤을 정돈할 수 있다. 미스티 퍼플 제품은 노란기 있는 피부를 청아한 피부 톤으로, 베지 그린 제품은 홍조 있는 피부를 맑고 싱그러운 뉴트럴 톤으로 연출하는 데에 도움을 주며, 로지 페탈 제품은 피부 본연의 생기를 부여해 칙칙함을 보완해 준다.

LF 아떼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제의 가장 큰 불편함이었던 덧바르기를 해결하고자 이번 톤업 선쿠션을 개발하게 됐다”며 “톤업, 레이어링, 피부결 정돈에 최적화되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선쿠션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떼 비건 릴리프 라이팅 톤업 선쿠션’은 지난 24일부터 올리브영 온라인 몰에서 판매가 시작됐으며, 오늘부터는 LF몰,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을 자랑하며, 가격은 30,000(12g)원으로 ‘7월 올영픽 상품’으로 선정돼 한달 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떼는 ‘지금 내 피부가 가장 편안해지는 컨템포러리 비건 뷰티’를 컨셉으로, 순하면서 기능성까지 좋은 효과를 구현해 내는 스킨케어링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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