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광동제약이 전남 해남산 초당옥수수를 활용한 차 음료를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섰다.
광동제약은 20일 ‘광동 초당옥수수차’를 CU 편의점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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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광동제약] |
해당 제품은 해남산 초당옥수수 추출 농축액과 볶은 옥수수를 사용했다. 제로 칼로리로 설계됐으며 카페인을 포함하지 않았다. 무균충전 공법을 적용해 원료의 맛과 향을 유지하도록 했다.
500mL 페트 제품으로 출시되며 전국 CU 편의점에서 단독 판매된다. 광동제약은 출시를 기념해 4월까지 약 두 달간 1+1 행사와 SNS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초당옥수수 원물의 풍미를 차 음료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일상에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로 제품 선택 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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