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 뉴진스와 함께한 2024 가을 캠페인 공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5 16:43:19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캘빈클라인은 오늘 글로벌 무대에서 K팝의 독보적인 위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뉴진스’의 다섯멤버와 함께한 2024 가을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챕터를 소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패션브랜드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도 유명한 포토그래퍼 고든 본 스타이너의시선으로 이번 시즌의 새로운 데님과 가을 상품들을 착용한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그리고 혜인을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은 생동감 있는 컬러와 빛나는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하나의 팀으로서의 뉴진스 뿐만 아니라, 개개인 멤버들의 매력을 자연스러우면서도 쿨하게 드러냈다. 특히 캠페인 영상에서는 Kah-Lo, Karma Fields & Associanu의 음악 ‘It Girl’과 함께 자유로운 움직임을 드러낸 뉴진스 내면의 자신감이 더더욱 빛났으며, 뉴진스 특유의 내추럴한 카리스마와 멤버들 각자의 개성이 캘빈클라인의 데님, 티셔츠 그리고 아우터와 잘 어우러졌다. 

 

▲ 캘빈클라인, 뉴진스와 함께한 2024 가을 캠페인 공개

뉴진스는 “캘빈클라인의 캠페인에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감’이라는 캘빈클라인의 아이덴티티와 우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고 느꼈다. 이번 촬영은 캘빈클라인 팀 그리고 신상품들과 함께 뉴진스로서도 그리고 멤버 개인으로서도 매력을 잘 드러낼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모두들 정말 신나고 즐겁게 촬영했다.” 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캘빈클라인의 가을 데님상품에 초점을 맞춰 90년대의 바이브를 느낄 수 있는 배럴핏, 와이드 핏, 그리고 스트레이트 핏 데님을 통해 에너지 가득한 가을 시즌을 그려냈다. 이번 시즌의 새로운 데님 상품들은 크롭, 박시 등 다양한 핏으로 즐길 수 있는 캘빈클라인의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티셔츠, 그리고 다양한 아우터와 함께 레이어링하여 모던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또한, 푸퍼 재킷, 봄버 클래식 데님 트러커, 블레이저 등 놓칠 수 없는 가을트렌드 아이템들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캘빈클라인과 뉴진스의 2024년 가을 캠페인은 오늘 9월 24일, 전 세계의 캘빈클라인 공식 웹사이트 론칭을 시작으로 공식 소셜 미디어 @calvinklein에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공개하게 되며, 캠페인 속 컬렉션은 캘빈클라인 공식 온라인 몰 및 전국 캘빈클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캘빈클라인과 뉴진스의 특별한 만남을 더욱 새롭게 해줄 캠페인 이미지를 담은 특별한 사은품도 곧 공개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