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러닝 매거진 ‘런런런’과 협업해 진행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파스쿠찌 센트로 양재점에서 진행됐으며, ‘런런런’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된 참가자 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양재천 일대 약 7km 구간을 함께 달린 뒤 매장에서 브런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브런치 메뉴로는 파스쿠찌 시그니처 제품인 ‘햄치즈 루꼴라 멀티그레인 파니니’와 아메리카노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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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스쿠찌] |
이어 토크 세션과 참가자 간 물물교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에코백과 텀블러로 구성된 ‘그린 기프트’가 제공됐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계기로 일상 속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러닝과 커피, 순환소비를 결합한 프로그램이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친환경 참여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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