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앳홈이 전개하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17일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에 공식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미닉스는 지난해 6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한 데 이어, 영남권 핵심 상권인 센텀시티점까지 진출하며 전국 단위 유통 채널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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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앳홈] |
매장은 센텀시티점 7층 가전관에 위치했다. 음식물처리기 ‘더플렌더’ 시리즈를 비롯해 미니 건조기, 미니 김치냉장고 ‘더시프트’ 등 주요 제품을 체험 중심으로 배치했다.
미닉스는 입점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100만 감사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 제품 ‘더플렌더’가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한 행사로,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소모품을 추가 증정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에는 ‘타임딜 이벤트’를 운영한다. 추첨을 통해 음식물처리기 신제품 ‘더플렌더 MAX’와 커피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다. 1등 당첨자에게는 약 40만 원 상당의 ‘더시프트’가 제공된다.
미닉스 관계자는 “부산 첫 공식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백화점 중심의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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