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컨설턴트 교육체계 개편…전속조직 강화

최정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16:59:27
  • -
  • +
  • 인쇄
교육체계 유연화 등 효율 제고·영업력 강화 병행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삼성생명은 올해 영업 핵심전략 중 하나인 'No.1 견실조직 구축'을 위해 컨설턴트 교육체계를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신인 교육체계 유연화와 실전형 교육 편성으로 교육운영 효율 제고와 영업력 강화를 병행한다.

영업 현장에 충분히 적응이 된 3년차 신인의 교육과정은 필수적인 신인교육과 영업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 방식으로 전면 전환한다. 이로써 3년차 신인들은 영업 활동을 하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태블릿 교육On'에 탑재된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교육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아직 보험의 기초 역량이 부족한 2년차 신인까지는 기존과 같이 대면으로 운영된다.
 

▲ [사진=삼성생명]

영업 현장에서 즉각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된다. ▲'고객캠프'에서는 보유계약 분석을 통해 고객의 잠재된 가입 니즈를 발굴하고 ▲ '활동캠프'에서는 건강보험 가입 트렌드 분석과 택배 활동 교육으로 영업력을 강화한다.

또한, 보험업계 최초로 '생애주기형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우수성과 컨설턴트 '성장 로드맵'을 구축해 전문성을 가지고 장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10년차 '라이프 마스터즈' 과정은 상품·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20년차 '라이프 리더즈' 과정은 베테랑 컨설턴트로서 리더십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30년차 '라이프 히어로즈' 과정은 건강·은퇴관리 및 로열티 제고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우수성과 컨설턴트를 위한 체계적인 '성장 로드맵'도 구축한다. 신인 컨설턴트의 체계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신인 비전UP' 과정 ▲'Pre-성대' 과정을 신설한다. 이후 ▲'성대-삼성 차세대 리더' 과정에서 세무·법인·컨설팅·마케팅 등 체계적인 학습을 거친 컨설턴트들은 ▲'서울대-삼성 인문학' 과정을 통해 최고 금융 전문가로서 발돋움하게 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교육 체계 개편은 컨설턴트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하고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생명, 컨설턴트 교육체계 개편전속조직 강화
교육체계 유연화 등 효율 제고·영업력 강화 병행

삼성생명은 올해 영업 핵심전략 중 하나인 'No.1 견실조직 구축'을 위해 컨설턴트 교육체계를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신인 교육체계 유연화와 실전형 교육 편성으로 교육운영 효율 제고와 영업력 강화를 병행한다.

영업 현장에 충분히 적응이 된 3년차 신인의 교육과정은 필수적인 신인교육과 영업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 방식으로 전면 전환한다. 이로써 3년차 신인들은 영업 활동을 하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태블릿 교육On'에 탑재된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교육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아직 보험의 기초 역량이 부족한 2년차 신인까지는 기존과 같이 대면으로 운영된다.

영업 현장에서 즉각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된다. ▲'고객캠프'에서는 보유계약 분석을 통해 고객의 잠재된 가입 니즈를 발굴하고 ▲ '활동캠프'에서는 건강보험 가입 트렌드 분석과 택배 활동 교육으로 영업력을 강화한다.

또한, 보험업계 최초로 '생애주기형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우수성과 컨설턴트 '성장 로드맵'을 구축해 전문성을 가지고 장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10년차 '라이프 마스터즈' 과정은 상품·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20년차 '라이프 리더즈' 과정은 베테랑 컨설턴트로서 리더십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30년차 '라이프 히어로즈' 과정은 건강·은퇴관리 및 로열티 제고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우수성과 컨설턴트를 위한 체계적인 '성장 로드맵'도 구축한다. 신인 컨설턴트의 체계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신인 비전UP' 과정 ▲'Pre-성대' 과정을 신설한다. 이후 ▲'성대-삼성 차세대 리더' 과정에서 세무·법인·컨설팅·마케팅 등 체계적인 학습을 거친 컨설턴트들은 ▲'서울대-삼성 인문학' 과정을 통해 최고 금융 전문가로서 발돋움하게 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교육 체계 개편은 컨설턴트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하고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보육진흥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 MOU 체결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국보육진흥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10일 영유아 가정의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과 보호자 지원 강화를 위해 ‘자연기반 양육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유아 및 보호자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양육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한 협력체계

2

“치킨 먹고 야구 보러 간다”…교촌, ‘브랜드데이’로 120명 경기 초청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촌에프앤비가 프로야구 팬을 겨냥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경기 관람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4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5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

3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리바게뜨가 브랜드 모델인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와 함께한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건강, 파란라벨로 쉽게’와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건강빵 편’과 ‘케이크 편’ 등 총 2편으로 구성됐다. 광고는 건강 및 식단 관리 과정에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