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국내 런칭 10주년 맞아 ‘H&M 멤버십’ 선봬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05 18:02:25
  • -
  • +
  • 인쇄
11월 5~15일 20% 할인 쿠폰 제공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코리아는 5일 ‘H&M 멤버십’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은 개별화된 서비스를 비롯한 포인트 적립, 프라이빗 이벤트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H&M코리아 제공]

올해 한국 런칭 10주년을 맞은 H&M은 멤버십 프로그램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H&M 멤버십은 일반과 플러스, 두 가지 회원 등급으로 운영되며 일정 포인트가 충족되면 플러스 등급으로 승급돼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H&M 멤버십에 가입하면 웰컴 혜택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H&M 매장에서 구매금액 1000원 당 1포인트 적립 ▲회원별 맞춤 혜택 ▲생일 혜택 ▲프라이빗 이벤트 초청 ▲디지털 영수증 및 온라인 사이트에서 무료배송(3만원 이상 구매 시)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디지털 회원카드를 통해 온라인 주문 내역뿐 아니라 매장에서 구매한 영수증도 확인할 수 있으며 포인트와 쿠폰도 한눈에 볼 수 있어 더욱 개별화된 옴니 쇼핑 경험이 가능해진다.

H&M코리아는 멤버십 런칭을 기념해 5일부터 15일까지 가입하는 회원에게 20% 할인 쿠폰(기간내 1회 사용)을 제공한다.

H&M 멤버십은 H&M 앱과 H&M 온라인 스토어 또는 H&M 카카오톡 채널에서 가입할 수 있다.

니클라스 누메라 H&M코리아 지사장은 “한국 고객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H&M 멤버십 프로그램을 런칭하게 돼 기쁘다”며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H&M에서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는 쇼핑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M코리아는 멤버십 런칭을 기념해 5일부터 H&M 네이버 포스트에 H&M 멤버십 가입 인증과 런칭 축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5만원 기프트 카드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호텔 서울,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코스 선봬 새창으로 읽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 서울은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코스는 미쉐린 3스타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의 수제자 프레데릭 에리에(Frederic Eyrier) 셰프가 직접 준비했으며, 2월 13일 디너와 14일 런치·디너에 한정 운영된다. 밸런타인데이

2

에어부산, 소음대책지역 주민 대상 설맞이 나눔 활동 전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부산이 지난 11일 김해공항 인근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맞이 행복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에어부산 임직원들은 김해공항 주변 경로당과 가정을 찾아 1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전달된 키트는 샴푸, 세제, 치약, 칫솔 등 생활필수품들로

3

도미노피자, 밸런타인데이 맞아 사이드디시 2종 반값 프로모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도미노피자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이드디시 2종을 5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자사 앱을 통해 더블 크러스트 도우로 업그레이드한 피자(M, L) 주문 시 적용되며, 피자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사이드디시는 발렌타인데이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