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마트24가 플래그십 스토어 ‘트렌드랩 성수점’을 통해 체험형 유통 공간 전략을 강화한다.
이마트24는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몬스터 에너지와 협업해 ‘울트라 판타지 루비 레드’ 팝업존을 오는 6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 |
| ▲ [사진=이마트24] |
이번 팝업존은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경험 중심 공간’으로서 편의점 역할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몬스터 에너지 루비 레드’는 핑크 자몽 풍미를 강조한 제품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그래피티 아티스트 핑키 테일러와 협업한 패키지를 적용해 젊은 소비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매장은 제품 콘셉트에 맞춰 외부부터 내부까지 재구성됐다. 핑크 컬러와 그래픽을 활용한 외관 디자인으로 유입도를 높였으며, 내부에는 대형 캔 오브제와 포토존, 참여형 메시지 공간 등을 배치해 체험 몰입도를 높였다. 매장 곳곳에는 그래피티 아트를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트렌드랩 성수점은 상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새로운 소비 경험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