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2기 상철-26기 경수, '자기소개 타임' 후 용담에게 급 호감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7 15:43:1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솔사계’가 뜨거운 로맨스로 2026년 새해의 포문을 연다. 

 

▲'나솔사계'. [사진=SBS Plus, ENA]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목) 방송을 앞두고 용담이 ‘인기녀’로 등극한 ‘골싱 민박’의 반전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22기 상철은 “백합 님이랑 용담 님~”이라고 첫인상으로 선택했던 백합 외에도 용담에게 관심이 있음을 밝힌다. 26기 경수 역시 “나도 용담 님”이라고 용담을 향한 호감을 드러낸다. 

 

두 ‘골싱남’이 용담에게 마음이 기운 가운데, 26기 경수는 “보니까 매력이…”라며 다시 한번 용담의 알 수 없는 신비한 매력을 언급한다. 특히 그는 첫인상 선택에서 홀로 용담을 선택했던 것을 강조하면서, “다들 못 알아보실 때 저만 알아봤다”며 자신의 ‘혜안’을 자랑한다. ‘자기소개 타임’ 후 확 바뀌어버린 러브라인에 22기 영수는 “오늘 피 튀기겠구만”이라고 한층 치열해진 로맨스를 예측한다. 

 

뒤이어 제작진은 “데이트 결정은 남자들이 하겠다”며 여성들이 신청하고, 솔로남들이 결정하는 첫 데이트의 시작을 알린다. 데이트 공지를 들은 ‘골싱 민박’에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닥친다. 처음으로 데이트를 신청하러 온 튤립은 수줍음에 쏙 숨어버리더니 다시 “저랑 데이트 갈래요?”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용담도 수줍게 “나랑 데이트 갈 사람~?”을 외치는데, 과연 첫 데이트 선택에서 누가 커플이 될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골싱 민박’에서의 첫 데이트 선택과 매칭 결과는 2026년 1월 1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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