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4910, ‘2025 블랙프라이데이’ 실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7 09: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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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와 남성 패션 플랫폼 4910(사구일공)이 연중 최대 쇼핑 행사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이블리는 이날부터 내달 3일까지 패션·뷰티·라이프·푸드 등 전 카테고리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이며, 전 상품 적용 가능한 ‘20% 할인 쿠폰’, 인기 마켓 대상 중복 적용 가능한 ‘최대 12% 할인 쿠폰’ 등 혜택을 담은 쿠폰팩을 지급한다. 목표 인원을 설정해 팀을 만들고, 팀 생성 시 설정한 ‘팀 코드’를 공유해 팀원을 모집하면 최대 99%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팀 모으고 99% 쿠폰 받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 [사진=에이블리]

 

행사 기간 동안 각 카테고리별 인기 마켓과 함께 릴레이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블랙업’, ‘퓨어다’, ‘김아홉’, ‘니어웨어’ 등 유명 쇼핑몰과 ‘예일’, ‘제너럴아이디어’, ‘휠라 언더웨어’, ‘벤힛’, ‘프라임에이트’ 등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코스노리’, ‘코링코’ 등이 함께하며, ‘비브리브’, ‘루시아이’ 등 라이프 및 푸드 마켓도 라이브를 선보인다.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는 색조, 스킨케어 등 화장품에 변화를 주는 시즌을 맞아 뷰티 프로모션을 강화했다. 행사 기간 동안 ‘삐아’, ‘에스쁘아’, ‘네이밍’, ‘투쿨포스쿨’, ‘에뛰드’, ‘스킨푸드’ 등 인기 뷰티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데이’를 준비했다. 각 브랜드별 상품에 적용 가능한 ‘최대 25%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인기 뷰티 상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선착순 100원 딜’ 이벤트도 진행한다.

 

남성 패션 플랫폼 4910은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블랙프라이데이에 대한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블프 앵콜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패딩, 코트 등 겨울 필수 아우터부터 니트, 맨투맨, 후드티 등 데일리 아이템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앵콜 특가 코너’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사용 가능한 ‘패션 전 상품 20% 할인 쿠폰’, ‘쇼핑몰 전용 최대 30% 할인 쿠폰’ 등 총 39만 원 상당의 쿠폰팩도 제공한다.

 

일본 쇼핑 앱 아무드(amood)도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일본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2025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일본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K-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저가 한국 스타일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한국의 최신 스타일링을 콘텐츠처럼 보고 즐길 수 있도록 ‘ALL BLACK COLLECTION(올 블랙 컬렉션)’ 코너를 선보인다. 유저는 패션 매거진을 보듯 스타일링을 참고하며 원하는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코너 상품을 대상으로 적용 가능한 ‘최대 3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연중 최대 쇼핑 행사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여성, 남성, 글로벌 모든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에이블리, 4910, 아무드까지 대규모로 할인전을 준비했다”며, “풍성한 혜택은 물론, 고객 참여형 이벤트까지 다채롭게 준비했으니 마음껏 연말 쇼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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