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켈리 Ⅹ JTBC 최강야구’ 최강의 협업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0 11:13:2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출시 99일 만에 1억 병이 팔리는 등 역대급으로 시장 안착에 성공한 ‘최강 맥주’ 켈리가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와 만났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라거의 반전-켈리’와 'JTBC 최강야구’ 협업을 통해 여름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본격적인 맥주 성수기 시즌, 켈리의 대세감을 강화해 초기 돌풍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 '켈리'가 최강야구와 협업해 마케팅을 진행한다[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한정판 ‘켈리Ⅹ최강야구’ 스페셜 맥주로 야구와 예능 팬들을 공략해 켈리의 이슈 강화를 노린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 켈리 500ml 캔맥주에 ‘최강 MONSTERS’ 엠블럼을 활용해 디자인 한다. 키움, SSG, KT, 한화, 기아 5개 홈구장에서 7/25(화)부터 총 3000박스가 소진될 때까지 판매한다.

최강의 협업을 기념해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켈리ⅩJTBC 최강야구’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스페셜 캔 맥주 판매와 더불어 몬스터즈두꺼비, P박스 오프너, 야구공, 비치타월 및 비치백 등 다양한 굿즈도 판매한다. 팝업스토어는 더현대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팝업존에 위치해 7/20(목)부터 7/30(일)까지 운영된다.

또한, 하이트진로는 추후 열릴 직관 경기장 내에서 직접 브랜딩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최강의 맥주 라거의 반전-켈리가 최강야구를 만났다”라며 “올여름 성수기 맥주대전 승리의 선봉이 될 켈리와 최강야구의 연합작전을 필두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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