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흑맥주 스타우트 출시 30주년 기념 '스트릿츄러스'와 한정판 콜라보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4-13 12:09:35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국내 최초 프리미엄 흑맥주 브랜드 ‘스타우트’의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색다른 협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츄러스 전문 매장 스트릿츄러스와 함께 신메뉴 ‘스타우트 츄러스’를 개발, 14일 한정 메뉴로 판매한다.
 

▲ 스타우트 츄러스 한정판 이미지 [하이트진로 제공]

 

블랙데이 이벤트 메뉴로 선보이는 스타우트 츄러스는 스타우트 브랜드 특징을 고려해 진한 흑빛을 기존 오리지널 츄러스에 입혀 스트릿츄러스 이태원 1호 본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기존 오리지널 츄러스와 동일하며 스타우트 츄러스 3800원, 스타우트 스틱츄 53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스타우트 X 스트릿츄러스’ 개발 메뉴를 스타우트 판매와 연계하는 등 협업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프리미엄 라거타입 흑맥주 스타우트는 독일산 흑맥아를 사용해 풍부하고 진한 맛이 특징이며 지난 1991년에 처음 선보인 이후 30년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하이트진로 대표 프미리엄 흑맥주 스타우트의 출시 30주년을 맞아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는 활동을 꾸준히 선보이며 국내 주류시장 성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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