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 출시 2주만에 1200건 돌파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2-04 12:25:09
신속하고 편리한 주거래은행 앱 원뱅킹 통한 보험금 청구 신청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달 21일 출시한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를 통해 2주만에 1200건의 보험금 청구가 이루어졌다고 4일 밝혔다.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는 실손보험 가입자가 진단서 등 종이서류 없이도 모바일뱅킹 앱 원(WON)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진=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은 병원 입점 영업점에 스탠드 배너를 포함한 각종 안내물을 설치해 고객들이 병원 진료 이후 신속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이용대상은 원뱅킹에 로그인한 모든 고객으로, 로그인▶전체메뉴▶고객지원·부가서비스▶실손보험 빠른청구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은 “주거래은행 모바일뱅킹 앱으로 손쉽게 보험금 청구 전 과정을 신청할 수 있어 편리했다”고 전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를 이용해 준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작년 12월 비대면 종교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헌금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WON뱅킹 이용고객을 위한 다양한 생활편의서비스를 확대해 고객에게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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