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단문 압축 최적화… ‘더블 올인원 관리형 패스’로 직접 첨삭 16회 실시
코칭팀 밀착 케어 ‘W-MCS’ 도입 및 오픈 기념 77% 파격 할인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행정사 및 공인중개사 교육 전문 브랜드 위패스(WEPASS)가 2026년 행정사 2차 시험을 대비한 수험 교재 2종을 출간하고, 해당 교재를 기반으로 한 ‘더블 올인원 관리형 패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간된 교재는 행정사 2차 시험 과목 중 사무관리론과 행정절차론을 다루고 있으며,수험생들이 핵심 내용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답안 작성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재 집필에는 실제 시험 경험과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저자들의 분석이 반영됐다.
사무관리론 교재는 제12회 행정사 시험 수석 합격자인 이상아 행정사가 집필했다. 방대한 법령과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정절차론 교재는 법학 전공의 임채경 행정사가 집필했으며, 주요 판례와 쟁점을 중심으로 사례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두 교재 모두 시험 직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단권화 형태로 제작됐다.
위패스는 교재 학습과 함께 저자 직강 강의와 답안 첨삭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례형 및실전 모의고사를 포함해 총 16회 분량의 온라인 첨삭이 제공되며, 수험생 개별 답안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답안 구성과 논리 전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월별 학습 가이드와 상담을 포함한 내부 코칭 시스템을 통해 학습 관리 지원도 병행한다.

이번 관리형 패스는 2026년 시험일까지 수강이 가능하며, 교재 2종이 포함된 패키지 형태로 제공된다. 위패스는 출시를 기념해 일정 기간 동안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추가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윤혜영 위패스 대표는 “행정사 2차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제한된 시간 안에 학습 방향을 잡고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교재와 강의, 첨삭을 연계해 학습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위패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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