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대회·레슨·콘텐츠까지…온·오프라인 고객 접점 강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클럽 고객 멤버십 프로그램인 '한성'(CLUB HANSUNG) 강화를 위해 골프 콘텐츠 크리에이터 박진이 프로(토탈셋)를 앰배서더로 선정해 고객 참여형 컨텐츠를 확대해 나간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클럽한성’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직접 체험해 참여하는 ‘고객 경험 중심 멤버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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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자동차 앰배서더 박진이 프로와 김마르코 대표 [사진=한성자동차] |
박 프로는 클럽한성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소통하는 ‘고객 경험 앰배서더’로 차별화된 역할을 수행한다.
한성자동차는 클럽한성을 통해 차량 구매 이후에도 고객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차량 관리와 정비를 넘어 스포츠와 문화,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된 프로그램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 이어가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박 프로는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가교 역할을 맡는다.
연 3차례 진행되는 한성자동차 골프 대회에 참여해 고객과 교류하는 것은 물론 전국 전시장 순회 고객 강의와 레슨, 한성자동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골프 레슨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골프를 매개로 브랜드를 경험해 전문가와 소통하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
한성자동차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경험을 보다 입체적으로 확장해 클럽한성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멤버십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박 프로가 제공받는 벤츠 CLE 200 Coupe 차량은 스포티한 쿠페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상과 퍼포먼스를 즐기는 모델이다.
박 프로는 해당 차량을 기반으로 골프와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콘텐츠 및 현장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마르코 대표는 “박 프로와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클럽한성이 고객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와 연결되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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