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도미노피자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
도미노피자는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성남시한마음복지관에서 열린 ‘2026 장애인의 날 행사: 다 함께, 봄봄봄’ 현장을 찾아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푸드트럭 ‘파티카’를 통해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에게 피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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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도미노피자] |
이번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나눔 행보의 연장선이다.
도미노피자는 앞서 지난 3월 한빛부대, 2월 등촌7종합사회복지관을 각각 방문해 파티카를 활용한 피자 나눔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아울러 회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날부터 일주일간 파티카 및 피자교실 참여 희망자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는 등 체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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