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아파트 분양...7일 사이버견본주택 열어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06 23:28:50

대우건설(대표 김형)은 서울시 중구 인현동 2가 15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아파트의 사이버견본주택을 7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이하 세운지구) 6-3-4구역에 지하 9층 ~ 지상 26층 총 614세대의 주상복합 소형 공동주택이며, 임대주택을 제외한 아파트 281세대가 지상 4층 ~ 15층에 들어설 예정이다. 

 

▲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이번에 일반 공급되는 세대는 전용면적 기준 24A㎡ 66세대, 24C㎡ 11세대, 29A㎡ 84세대, 29C㎡ 24세대, 28A㎡ 84세대, 42A㎡ 12세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아파트의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3.3㎡당 평균 2906만 원으로 책정됐다.

청약일정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해당지역(서울 2년 이상 거주), 18일 1순위 기타지역 (서울 2년 미만, 인천 및 경기도 거주자), 20일 2순위 청약을 접수받는다.

청약신청과 당첨자 발표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정계약은 오는 6월 7일부터 6월 11일까지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견본주택에서 이뤄진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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