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0기 영자·16기 영자 떴다! '돌싱민박' 이후 최초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1 09:25:1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화제의 ‘돌싱민박’ 그 후의 이야기가 최초로 공개된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6일(목) 방송을 앞두고 ‘돌싱민박’을 퇴소한 돌싱남녀의 반가운 근황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돌싱민박'을 퇴소한 남녀들의 근황이 첫 공개된다. [사진='나솔사계']

 

이번 예고편에서 헤어 디자이너인 10기 영자는 고객의 머리를 프로페셔널하게 손질하던 중 카메라를 향해 “안녕하세요!”라며 밝게 인사한다. 이어 10기 영자는 “좋은 소식 (가져올) 고객님이 오실 것 같다”고 귀띔하고, 잠시 후 댄디한 코트 차림의 남성이 문을 열고 들어온다. 의문의 ‘코트남’의 정체를 확인한 MC 데프콘은 “손님으로 온 거지~”라고 추측하는데, 10기 영자는 이 ‘댄디남’을 보자마자 두 팔 벌려 꽉 끌어안아 놀라움을 안긴다. 갑작스런 포옹에 화들짝 놀란 MC 윤보미는 “뭐야! 포옹했어, 포옹!”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10기 영자와 ‘댄디남’의 만남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16기 영자 역시 근황을 공개한다. 집에서 제작진을 맞이한 16기 영자는 거실에서 사진을 하나 보여준 뒤 “미스터 배님이 여기에 편지를 써주셨거든요”라고 ‘꿀 뚝뚝’ 눈빛으로 자랑한다. 그런데 데프콘은 미스터 배와 ‘현커’인지 아닌지를 두고, “여기서 미스터 배가 아니라, 미스터 박이나 미스터 백김이면...”이라고 엉뚱한 추측을 내놓아 MC 경리와 윤보미의 실소를 자아낸다. 과연 ‘최종 선택’에서 16기 영자와 커플이 됐던 미스터 배가 여전히 16기 영자와 사랑을 키워가고 있을지, ‘돌싱민박’ 그 후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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