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NFT 콘텐츠 판매 확대...가상모델 '루시'·영화 '마녀2' 등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5-25 08: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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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오는 26일부터 지난달 문을 연 자사 NFT 마켓플레이스인 'NFT SHOP'에서 가상모델 '루시', 영화 '마녀2' 등의 NFT를 한정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내달 15일 개봉을 앞둔 액션 영화 '마녀2'의 아트워크 NFT 5종을 300개 한정으로 단독 판매한다. 

 

▲ 롯데홈쇼핑 제공


이달 16일 '마녀 Part2 NFT 01' 1종 100개, 내달 2일 ‘마녀 Part2 NFT 02번’부터 ‘05번’까지 총 4종 200개를 각각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또 이달 30일에는 지난해 2월부터 현재까지 가상모델인 루시의 활동 이력을 담은 사진 140컷을 디지털 아트로 제작해 50개를 한정 판매한다.

진호 롯데홈쇼핑 디지털사업부문장은 "NFT 콘텐츠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희소성 있는 가치 소유권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디지털 아트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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