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포레스트 키친, '테이스트오브서울 100선' 선정...올해 문 연 채식 레스토랑 중 유일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9-08 11:16:11
  • -
  • +
  • 인쇄

농심은 채식 레스토랑인 '포리스트 키친'이 서울시가 발표한 '2022 테이스트오브서울(Taste of Seoul) 100선'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진행된 테이스트오브서울 100선은 글로컬리즘(세계화와 지역화), 화제성, 전문성 등의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국내외 미식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다. 

 

▲ 농심 포레스트 키친 전경 [사진=농심 제공]


올해 선정된 100선 중 채식 레스토랑은 총 9개로, 올해 문을 연 곳으로는 포레스트 키친이 유일하다.

농심은 지난 5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내에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인 포레스트 키친을 처음 선보였다.

농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며 비건 레스토랑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라타항공, ‘A330 옥스포드 블록’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타항공이 가정의 달을 맞아 기내 판매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파라타항공은 자사 A330 기종을 모델로 한 ‘옥스포드 비행기 블록’을 출시하고 5월 둘째 주부터 기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항공기 등록부호와 꼬리날개 심볼 등 실제 기체 요소를 반영했다. 파라타항공은 5월 한 달간 기내 면세 및 부가서비스

2

와이즈버즈, 2025년 취급액 24.6% 성장… 통합 광고 운영 성과 본격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와이즈버즈가 지난해 광고 취급액과 영업이익을 모두 끌어올리며 국내 10대 광고회사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와이즈버즈는 2025년 광고 취급액이 579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6%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발표한 ‘광고회사 현황조사’ 기준 국내 10대 광고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광고 취급액

3

한화생명,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 출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화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고객신뢰+PLUS 자문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7일 한화생명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외부 전문가의 제언을 바탕으로 한 소비자보호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위원회는 소비자 권익 침해 우려 사안과 보험 분쟁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