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에 매트리스 체험"… 슬립퍼,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 행사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6 14:40:10
판교역 3번 출구 바로 앞… 오후 8시까지 운영
6월 15일 개최, 프리미엄 매트리스 직접 체험
▲사진=슬립퍼 제공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침대 전문 브랜드 슬립퍼(SLEEPER)가 지난 15일 판교역 3번 출구 바로 앞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매트리스 팝업 행사를 열었다. 판교역과 곧바로 연결되는 입지에 더해 오후 8시까지 운영해, 출퇴근길 직장인도 부담 없이 매트리스를 체험했다.


팝업 행사는 이달 28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토파즈홀에서 운영되고, 이후에도 본매장에서 전시를 이어가 7월 31일까지 슬립퍼의 매트리스를 만나볼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슬립퍼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시그니처 익스클루시브는 초고밀도 메모리폼과 1500개의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으로 호텔에서와 같은 안정적인 착와감을 구현했다. 호텔 무드의 침대 프레임 ▲허쉬 ▲블룸 ▲티라호텔와이드도 함께 전시돼 침실 연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오픈을 기념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도 한층 강화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5%의 사은 혜택을 제공하며, 사은 행사 참여 시 현대백화점 포인트 3% 추가 적립까지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오픈 프로모션으로 5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5명에게는 사운드코어 제품을 증정한다.

슬립퍼 관계자는 "직장인 유동인구가 많은 판교에서 가까운 곳에 매트리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퇴근길에도 부담 없이 들러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픈으로 슬립퍼는 전국 백화점과 직영점을 합쳐 28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슬립퍼는 주요 거점에서 매트리스 일대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슬립퍼 공식 채널과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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